logo
 
 
 
prev 2019. 10 nex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사랑하는 동기생 여러분!

조회 수 919 추천 수 0 2013.05.05 16:37:04

사랑하는 동기생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고,

 

특히 동기생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학응 회장과 이정석 부회장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70을 지나 80줄로 접어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도우며 살아갑시다.

 

남을 비방하고 증오하는 일은 하지 맙시다.

 

우리 155기 동기생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    간사장 김중선.


늘 푸른솔

2013.05.09 17:34:30
*.222.199.138

길다고는 할 수 없는 28주간의 후보생시절에 388명이 3개 중대로 편성되어 각기 중대마다 교장도 틀리고 하여 서로의 얼굴도, 이름도, 모습도 가늠하지 못하거늘 이제와 비방이나 반목이 어디 있을가?

다만 각 지방에 흩어져 소외되고 동기회 총회에도 자주 못가는 회원들께 훈훈한 메시지가 자주 전달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우리 동기회 까페가 널리 알려지지 않아 오늘 이영우동기의 메일에서 확인하고 이제야 회원에 가입 함을 양지바람,

김중선 간사장의 건승을 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공지 기타 신문 잡지 보기
공지 기타 컴퓨터로 TV보기 (종편 및 케이블방송)
44 유머 재미있는 장면들
43 건강 소변과 건강
42 사진 나뭇잎 예술
41 사진 한국 춘란 명품전
40 지식 보수주의와 진보주의
39 건강 우리 몸에 유익한 생활정보 50가지
38 시사 朴대통령 美상·하원 합동 연설문 전문
37 자유글 노년에 지킬 10계명
36 사진 중국에서만 볼수있는 광경
35 사진 사진작가의 프로정신
34 유머 여류 명사들의 여고동창회
33 유머 여자가 산에서 기대한 것은
32 유머 참새의 건망증
31 유머 경비원을 해고한 이유
30 부부싸움 오계(五戒)
» 사랑하는 동기생 여러분! [1]
28 나이 70代는 달(月)마다 늙는다
27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의 힘
26 아내가 나가 놀아라 한다
25 네 운명은 네 손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