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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조회 수 76 추천 수 0 2017.03.08 05:54:25

天然 記念物

소 나 무

 

天然 記念物 103호  속리의 정이품송

속리산 법주사로 가는 길 한가운데 서 있는 속리의 정이품송은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는 소나무로,

높이 14.5m, 가슴높이 둘레 4.77m이다

이 소나무가 정이품송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세조 10년(1464)에 왕이 법주사로 행차할 때 타고 있던 가마가

이 소나무 아래를 지나게 되었는데,

가지가 아래로 처져 있어 가마가 가지에 걸리게 되었다.

이에 세조가 “가마가 걸린다”고 말하니 소나무가

자신의 가지를 위로 들어 왕이 무사히 지나가도록 하였다 한다.

또 세조가 이곳을 지나다가

이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리하여 세조는 이 소나무의 충정을 기리기 위하여

정이품(현재의 장관급) 벼슬을 내렸고,

그래서 이 소나무를 정이품 소나무라 부르게 되었다

 

 

 

 

 

 

 

 

 

 

天然 記念物 160호 제주시 곰솔 (흑송)

제주시 곰솔은 나이가 500∼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8m, 둘레는 5.8m이다.

예로부터 제주에서는 한라산 백록담에 올라가 하늘에 제사를 지냈는데

가는 길이 험하고 날씨가 나쁠 때에는 이 곰솔이 있는

산천단(山川壇)에서 제사를 올렸다 한다.

예전의 우리 조상들은 하늘에 있는 천신이 인간세상에

내려올 때는 큰 나무에서 잠시 쉬어 내려 온다고 믿어 왔으며,

마을 사람들은 이 곰솔도 신이 땅으로 내려오는 통로에 있는

나무라고 믿어 신성시 여겨 잘 보호되어 온 것으로 보인다

 

 

天然 記念物 180호 운문사의 처진 소나무

운문사의 처진 소나무는 운문사의 앞뜰에서 자라고 있으며

높이는 6m, 둘레는 2.9m이다.

나무의 모습이 낮게 옆으로 퍼지는 모습 때문에

한때 반송(盤松:키가 작고 가지가 옆으로 퍼지는 소나무)

이라고 부르기도 했으나,

이 나무는 2m 정도의 높이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퍼지면서

밑으로 처지기 때문에 처진 소나무로 본다.

운문사는 1,400년 전에 지었다고 하고 임진왜란(1592) 때

이 나무는 상당히 컸었다하니 나무의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으나

매우 오래된 나무인 것으로 생각된다

 

 

 

 

 

 

 

 

 

 

天然 記念物 188호 익산 신작리의 곰

곰솔은 소나무과로 잎이 소나무 잎보다 억세기 때문에 곰솔이라고 부르며,

소나무의 겨울눈은 붉은 색인데 반해 곰솔은 회백색인 것이 특징이다.

바닷가를 따라 자라기 때문에 해송(海松)으로도 부르며,

또 줄기 껍질의 색이 소나무보다 검다고 해서 흑송(黑松)이라고도 한다.

익산 신작리의 곰솔은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5.0m, 가슴높이 둘레는 3.77m이다.

임진왜란(1592) 때 풍수지리에 밝은 나그네가

이 곳이 명당임을 알고 이 곳에 곰솔을 심은 것이라고 전해진다.

 

 

 

 

天然 記念物 289호 합천 묘산면의 소나무

합천 묘산면의 소나무는 해발 500m 정도 되는 곳에 위치한

화양리 나곡마을의 논 가운데 서 있으며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7.5m, 둘레 5.5m의 크기로 가지는 1m 높이에서 갈라져

다시 아래로 처지 듯 발달하였는데 그 모습이 매우 독특하고 아름답다.

나무 껍질이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 있고 가지가 용처럼 생겼다 하여

구룡목(龜龍木)이라고도 한다.

연안 김씨의 후손들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광해군 5년(1613)에

연흥부원군 김제남이 영창대군을 왕으로 추대하려 한다는 모함을 받고

역적으로 몰려 3족이 멸하게 되자 김제남의 6촌벌 되는 사람이

도망와서 이 나무 밑에 초가를 짓고 살았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290호 괴산 청천면의 소나무

괴산 청천면의 소나무는 마을에서 300m 정도 떨어진

작은 소나무 숲 가운데 서 있으며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는 13.5m이고, 가슴높이의 둘레는 4.91m이다.

소나무는 줄기가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

예로부터 '용송(龍松)'으로도 불려 왔다.

2012년8월 태풍에 의하여 쓰러졌는데 현재

회생을위하여 치료중이라한다

 

 

 

天然 記念物 293호 상주 화서면의 반송

반송(盤松)은 소나무의 한 품종으로 소나무와 비슷하지만

밑동에서부터 여러갈래로 갈라져서 원줄기와 가지의 구별이 없고,

전체적으로 우산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마을 건너편 논 가운데에서 자라고 있는 이 반송의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가 16.5m, 둘레는 4.3m∼4.8m정도이다.

밑동부터 크게 둘로 갈라져 있어서 바라보는 장소에 따라서

한 그루 같기도 하고, 두 그루처럼 보이기도 하며

나무의 모양이 탑같이 보인다고 해서 탑송(塔松)이라고도 한다.

 

 

 

天然 記念物 294호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

석평마을의 마을회관 앞에서 자라고 있는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은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0m, 둘레는 1.9m, 3.6m이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약 600년 전 풍기지방에 큰 홍수가 났을 때

석간천을 따라 떠내려오던 소나무를 지나가던 사람이 건져서

이 자리에 심은 것이라고 한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주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화를 비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은 마치 사람처럼 재산을 가지고

세금과 장학금을 내는 등 세계적으로 그 예를 찾기 어려운 나무로

우리민족의 나무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매우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天然 記念物 351호 설악동 소나무

설악동 소나무는 속초에서 설악동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으며,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6m, 둘레 4m의 크기로

줄기는 2.5m 높이에서 크게 3갈래로 갈라져 있으나,

2개는 죽고 1개만이 살아 있다.

 

 

 

天然 記念物 352호 속리 서원리의 소나무

속리 서원리의 소나무는 속리산 남쪽의 서원리와

삼가천을 옆에 끼고 뻗은 도로 옆에 있으며,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5.2m, 뿌리 근처의 둘레 5.0m,

줄기는 84㎝ 높이에서 2개로 갈라졌으며,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다

 

 

天然 記念物 353호 서천 신송리의 곰송

나무의 나이는 약 400살 정도로 추정한다

높이 17.4m, 가슴높이의 둘레 4.48m의 크기로

사방으로 가지가 길게 뻗어 있어, 그 모습이 우산과 비슷하다.

마을에서는 음력 정월 초사흗날 자정에 당산제를 지내는데

제주는 자손이 없는 사람으로 일주일 동안 목욕을 하고

제를 올리면 자손을 얻을 수 있으며,

당산제를 지내야 마을이 평안하고 재앙이 없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356호 장흥 관산읍의 효자송

장흥 관산읍의 효자송은 옥당리 마을 앞 농로 옆에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로,

나이는 약 15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2m, 가슴높이의 둘레가 4.50m이다.

전설에 의하면 150년 전, 이곳에 효성이 지극한 세 청년이 살았는데

무더운 여름날 자신의 어머님이 노약하신 몸으로 밭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늘을 만들어 쉴 수 있게 하자고 결의하고

각각 소나무, 감나무, 소태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소나무만 남아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

 

 

 

天然 記念物 359호 의령성황리의 소나무

나무의 나이는 300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높이 11m, 둘레 4.7m의 크기로 1.7m 높이에서 가지가

4개로 갈라져 옆으로 넓게 퍼졌으나,

그 가운데 하나는 죽어버렸다

 

 

 

天然 記念物 381호 이천 백사도립리의 반룡송 (뱀솔)

하늘에 오르기 전에 땅에 서리고 있는 용이라 하여

반룡송(蟠龍松)이라 부른다.

또는 일만년 이상 살아갈 용송(龍松)이라 하여

만년송(萬年松)이라고도 부른다.

반룡송의 나이는 약 850살 정도이고,

높이는 4.25m, 가슴높이의 둘레는 1.83m이다.

높이 2m 정도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져 넓게 퍼져 있으며,

하늘을 향한 가지는 마치 용트림하듯 기묘한 모습으로

비틀리면서 180°휘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

 

 

 

 

 

 

天然 記念物 424호 지리산 천년송

지리산의 천년송은 나이가 약 500여살로 추정되는 소나무로 높이는 20m,

가슴높이의 둘레는 4.3m이며, 사방으로 뻗은 가지의 폭은 18m에 달한다.

지리산의 구름도 누워간다고 이름 붙여진 와운마을의 주민 15인이

이 나무를 보호 관리하고 있어 상태가 좋고 수형 또한 매우 아름답다.

이 나무는 와운마을 뒷산에서 임진왜란 전부터 자생해 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20m의 간격을 두고 한아시(할아버지)송과 할매(할머니)송이 이웃하고 있는데,

이중 더 크고 오래된 할매송을 마을주민들은「천년송」이라 불러오며

당산제를 지내왔다 한다.

 

 

 

 

天然 記念物 426호 문경 대하리의 소나무

문경 대하리의 소나무는 장수황씨 사정공파 종중 소유의

수령 400여년으로 추정되는 반송으로

줄기와 가지가 용트림 형상으로 구부러져 옆으로 뻗어

우산 2개를 받쳐놓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어 매우 특이하며 아름답다.

과거 방촌 황희 선생의 영정을 모신 장수 황씨의

종택(지방문화재 제236호) 사당과 사원이 이 나무 주변에 있어

마을 이름을 영각동이라 부르고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에

마을주민들이 모여 "영각동제"라는 당산제를 지냈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441호 제주수산리의곰솔

제주 수산리의 곰솔은 북제주군 애월읍 수산리 입구

수산봉 남쪽 저수지 옆에 위치하며

수고 12.5m, 수관폭 24.5m, 수령은 약 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天然 記念物 9호 서울 수송동의 백송

백송은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조선시대에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가져다 심은 것이다.

수송동 백송의 나이는 약 5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4m, 뿌리부분 둘레 1.85m이다.

조계사 뜰 안 대웅전 옆 가까이 서 있고,

대웅전 쪽으로 뻗은 가지만 살아있다.

 

天然 記念物 253호 이천의 백송

이천의 백송은 나이가 약 230살 정도이며,

높이는 16.5m, 가슴높이의 둘레는 1.92m, 1.98m이다.

나200여 년 전인 조선시대에, 전라감사를 지낸 민정식의

할아버지 민달용의 묘소에 심은 것이라고 한다.

백송은 흔히 볼 수 없는 희귀한 소나무로 중국과의 교류관계를 알려주는

역사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향 나 무

天然 記念物 88호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나이가 약 8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0m, 가슴높이 둘레 4.10m, 3.30m이다.

두 그루가 쌍으로 나란히 서 있고

줄기가 몹시 꼬인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보조국사(普照國師)와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돌아올 때

짚고 온 향나무 지팡이를 이곳에 나란히 꽂은 것이

뿌리가 내리고 가지와 잎이 나서 자랐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198호 창덕궁의 향나무

창덕궁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7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m, 뿌리부분 둘레 5.9m이다.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1개씩 뻗어나갔는데 남쪽 가지는 잘라졌고,

북쪽 가지는 죽었으며, 동쪽 가지는 꼬불꼬불한 기형으로 자랐다.

나무의 모양은 마치 용(龍)이 하늘을 오르는 모습처럼 생겼다

 

 

 

 

 

 

 

 

 

 

 

 

 

 

 

 

天然 記念物 158호 울진 죽변리의 향나무

울진 죽변리의 향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밑동에서부터 가지가 2개로 갈라져 있다.

한 가지는 높이가 11m, 둘레 1.25m이며,

다른 가지의 높이는 10m, 둘레가 0.94m이다.

 

 

 

天然 記念物 232호 양주 양지리의 향나무

양주 양지리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2m, 가슴높이 둘레 3.65m이다.

나무의 모습은 원줄기가 2m 정도 올라가서

7개로 갈라져 사방으로 퍼졌다.

이 향나무는 거창 신씨의 선조를 모신 묘소 옆에 심은 나무가

자란 것이라 하며 신씨의 내력에 관한 비석이 있다.

 

 

 

 

 

天然 記念物 240호 서울 용두동 선농단의 향나

서울 용두동 선농단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약 13.1m, 가슴높이의 둘레는 약 2.28m이다.

조선시대에는 선농단(宣農壇)을 만들어 중국의 예에 따라

농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신농씨(神農氏)와 후직씨(后稷氏)을 모시고

왕이 직접 나와 풍년을 기원하였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313호 청송 안덕면의 향나무

영양 남씨의 무덤 옆에 위치한 청송 안덕면의 향나무는

나이가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7.5m, 둘레 4.9m이다.

줄기는 지면에서 30㎝ 정도 올라가서 네 개로 갈라졌으며,

나무의 키는 비록 작으나 밑둘레가 굵고,

가지가 넓게 뻗어 자라고 있다

 

天然 記念物 314호 안동 와룡면의 뚝향나

안동 와룡면의 뚝향나무는 나이가 65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3m, 둘레 2.3m의 크기이다.

가지가 아래로 쳐지는 것을 막기위해

16개의 받침대를 세워서 관리하고 있다.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선산부사를 지낸

이정(李楨)이 평안북도 정주판관으로서 약산성 공사를 마치고

귀향할 때 가지고 와서 심었던 세 그루 중

아직 남아 있는 한 그루라고 하며,『노송운첩』에

이에 대한 내력이 실려 있다고 한다.

 

 

 

 

 

 

 

 

 

 

 

 




(은행나무.느티나무.기타)

 

天然 記念物 28호 용문사의 은행나무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67m, 뿌리부분 둘레 15.2m이다.

우리나라 은행나무 가운데 나이와 높이에 있어서

최고 높은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 아래에 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天然 記念物 84호 금산행정의 은행나무

금산 행정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0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4m, 가슴높이 둘레 12.93m이다.

줄기가 썩어서 동굴처럼 비어 있고

사방으로 자란 가지 중에 남쪽 및 동쪽의 가지는 부러졌는데

그 가지로 3년 동안 밥상을 만들고

관 37개를 만들어 마을 주민이 나누어 가졌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165호 괴산 읍내리 은행나무

읍내리 은행나무의 나이는 약 1000살 정도이고

높이 16.4m, 가슴높이 둘레 7.35m이다.

현재 청안초등학교 운동장에 있다.

 

 

 

 

天然 記念物 167호 반계리 은행나무 (강원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의 나이는 800∼1,0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3m, 둘레 13.1m로 논밭 중앙에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전체가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일부 가지는 부러질 염려가 있어서 받침대로 받쳐져 있다.

 

 

 

 

 

 

天然 記念物 223호 영동 영국사의 은행나무 (충북 영동)

영동 영국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0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1.4m, 가슴높이 둘레 11.54m 정도로

영국사 정문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있다.

 

 

 

 

 

 

天然 記念物 225호 선산 농소의 은행나무 (경북구미)

선산 농소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확실치 않으며,

높이는 30m, 둘레는 밑둥에 나무줄기처럼 자란 싹이 많아

측정하기 어렵다.

싹 중에 일부는 계속 자라 나무줄기 높이와 비슷한 키가 되었는데,

이러한 싹이 많아 모습이 마치 숲과 같다.

 

 

 

 

天然 記念物 301호 청도 이서면의 은행나무

청도 이서면의 은행나무는

높이가 29m, 둘레는 8.5m에 이르는 수나무이다.

이 나무는 나이가 400년 정도로 추정되지만,

전설에 의하면 1,300년 전 지금의 은행나무가 있던 자리에

우물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 도사가 물을 먹으려다 빠져 죽은 후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302호 의령 유곡면의 은행나무

의령 유곡면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55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1m, 둘레 10.3m이다. 마을 가운데에 있으며,

마을 옆에서 자라는 느티나무와 함께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믿어지고 있다.

특히 남쪽가지에서 자란 두 개의 짧은 가지(돌기)가

여인의 젖꼭지 같이 생겼다고 해서

젖이 나오지 않는 산모들이 찾아와 정성들여 빌면

효력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天然 記念物 304호 강화 서도면의 은행나무

강화 서도면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800살 정도이고,

높이는 24m, 가슴높이의 둘레는 8.96m이다.

마을의 언덕 위에서 정자나무의 구실을 하고 있으며,

마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신성스런 나무로 여겨지고 있다.

800년 전에 홍수에 떠내려 온 나무를 심은 것이라고 전해지며,

이 나무의 가지를 태우면 신이 화가나서 재앙을 내린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어 누구도 가지를 다치지 않게 하고 있다

 

 

 

 

天然 記念物 95호 삼척도계읍의 긴잎 느티나무

도계읍의 긴잎느티나무는 나이가 1000여 년 정도된

나무로 추정되며, 높이 20m, 둘레 약 7.5m이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서낭당 나무로 섬기며

행복과 평안, 번영을 기원해 왔으며,

옛날에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 피난한 적이 있어서

지금도 입학 때가 되면 합격을 빌며 치성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273호 영풍 안정면의 느티나무

안정면의 느티나무는 약 500년 정도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높이 16.5m, 둘레 10m의 크기이다.

매년 추석마다 온 마을 사람들이 나무 아래에 모여

제사를 지내고 있다.

 

 

天然 記念物 274호 영풍 순흥면의 느티나무

영풍 순흥면의 느티나무는 약 45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8m, 둘레 8.7m에 달한다.

1986년 외과수술을 실시하여 썩은 부분을 제거하였다.

새해가 되면 온 마을 사람들이 나무 앞에 모여서

소원을 빌며 제사를 지내는 등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신성시 되고 있다

 

 

天然 記念物 276호 남해 고현면의 느티나무

남해 고현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7.5m, 둘레 9.3m의 크기이다.

1988년 태풍에 의해 부러진 가지와

썩은 부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 마을에 살던 유씨의 9대조인

유동지(劉同旨)라는 사람이 심었다고 전해 오며

새해가 되면 마을 사람들이 이 나무 앞에 모여서

마을과 가정의 행운을 바라는 제사를 지내는 등 신성시 여기고 있다

 

 

 

 

天然 記念物 280호 김제 봉남면의 느티나무

김제 봉남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5m, 가슴높이의 둘레 8.50m의 크기이다.

, 옛날에 이곳을 지나가던 배풍(裵風)이라는 도사가

‘익산태(益山台)’라고 이름을 지어 그렇게 불려왔으나

지금은 ‘반월태(半月台)’라고 부르고 있다.

마을에서는 이 나무를 신성시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는 이 나무에 동아줄을 매어 줄다리기를 하면서

새해의 행운을 빌어 왔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283호 영암군 서면의 느티나무

영암군 서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516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3m, 가슴높이의 둘레 7.48m이다.

마을의 정자나무로서 오가는 손님과

마을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며,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도 해 왔다. 정월 대보름에는

이 나무를 중심으로 풍악놀이를 하며,

명절 때마다 나무에 금줄을 치고 제물을 바치며

풍년을 기원하고 있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284호 담양 대전면의 느티나무

담양 대전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가 34m, 가슴높이의 둘레가 8.78m의 크기이다.

이 나무는 한재골이라는 마을에 서 있는데,

조선 태조(재위 1392∼1398)가 전국을 돌면서

명산을 찾아 공을 드리던 중 이곳에서 공을 드리고 그 기념으로

손수 심은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天然 記念物 281호 남원 보절면의 느티나무

진기 마을의 정자나무 구실을 하고 있는 남원 보절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크기는 높이 23m, 가슴높이의 둘레가 8.25m이다.

단양 우씨가 처음 이 마을에 들어올 때 심은 것이라고 전해진다.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때 힘이 장사인

우공(禹貢)이라는 무관(武官)이 뒷산에서 나무를 뽑아다가

마을 앞에 심고 마을을 떠나면서 나무를 잘 보호하라고 했다고 한다.

그는 세조 때 함경도에서 일어난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큰 공을 세워 적개공신 3등의 녹훈을 받았으며

그 후 경상좌도수군절도사를 지냈다고 한다.

후손들은 사당을 짓고 한식날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가까운 곳에 우씨 집안의 열녀문(烈女門)이 있다.

 

 

天然 記念物 296호 김제 봉남면의 왕버들

김제 봉남면의 왕버들은 나이가 약 3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가 12m, 가슴높이의 둘레는 8.80m이다.

가지는 사방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나무의 중심부는 썩어서

기둥줄기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天然 記念物 299호 남해 창선면의 왕후박나무

남해 창선면의 왕후박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9.5m로 가지는 밑에서 11개로 갈라져 있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약 500년 전 이 마을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노부부가 어느 날 큰 고기를 잡았는데

고기의 뱃속에 씨앗이 있었다. 이상해서 씨를 뜰에 뿌렸더니

지금의 왕후박나무가 되었다는 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스럽게 여겨

매년 마을의 평안과 왕성한 고기잡이를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다.

남해 창선면의 왕후박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살아온 나무로 민속적·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天然 記念物 318호 월성 안강읍의 회화나무

회화나무는 모양이 둥글고 온화하여 중국에서는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즐겨 심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들여와 향교나 사찰 등에 심었다.

월성 안강읍의 회화나무는 높이 17m, 둘레 5.9m로 줄기의 많은 부분이 상해서

나무의 모습이 좋지 못하다.

나무의 나이는 약 400년으로 알려져 있으나,

약 600년 전인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이 마을에 살던 젊은이가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면서 이 나무를 심어놓고

부모님께 자식처럼 키워 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그 후 젊은이는 장렬하게 전사하였고 부모는 아들의 뜻대로

이 나무를 자식같이 여기며 가꾸어 오늘의 모습에 이르렀다고 한다.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에 이 나무 앞에 모여 제사를 지내며

마을의 평화와 풍년을 기원한다고 한다.

 

 

 

 

天然 記念物 36호 쌍암면의 이팝나무 (전남 순천시)

쌍암면의 이팝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8m, 가슴높이 둘레 4.6m이다.

 

 

 

 

天然 記念物 307호 김해 주촌면의 이팝나무

김해 주촌면의 이팝나무는 나이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7.2m, 둘레는 6.6m이다.

이 나무가 자라고 있는 천곡리에는 성, 지석묘, 패총 등

선사시대의 유적이 많다.

따라서 이 나무도 다른 유물과 더불어

보존되어 온 것이라고 보고 있다.

 

 

 

 

天然 記念物 268호 장흥 용산면의 푸조나무

푸조나무는 느릅나무과의 키 큰 나무로 서해안을 따라

경기도에 걸쳐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장흥 용산면의 푸조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가 24m, 가슴높이의 둘레는 6.4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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